무엇을 통합할 것인지 사용자가 결정할 수 있습니다.
매끄러운 상호 운영성은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뉴스룸에서는 직원은 물론 시스템 차원의 민첩성도 요구됩니다.
Avid는 공통적인 통합 요구를 해결하여 사용자가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투자를 통해 이미 구축된 환경을 쉽게 유지할 수 있는 유연한 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도록 확장 추세의 제3사 개발업체의 네트워크를 연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 운영을 위해 효과적인 연결성을 확보하고 원하는 대로 통합하는 것은 모두의 바람입니다.
Avid의 문은 이러한 고객들을 향해 항상 열려 있습니다.
Avid는 제3자 개발자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공통적인 통합 요구사항을 광범위하게 처리하면서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Interplay Web Services:
개방형 구조에서는 제3자가 API를 통해 Avid의 모든 워크플로우 주요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이 개방형 구조를 가질 수 있는 것도 전체 구조의 핵심적인 요소에 API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Avid Media Toolkit:
Avid Media Toolkit을 통해 제3자는 Avid와 호환되는 미디어 파일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50 Mb/s XDCAM HD 지원:
50 메가비트의 XDCAM HD를 통해 고객은 기존의 미디어로도 우수한 프로덕션 속도와 품질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 iNews Command 2.0 장치 자동화 시스템인 iNews Command 2.0은 모든 MOS 지원 뉴스룸 컴퓨터 시스템과 함께 작동하여 Avid 및 제3사의 플레이아웃 장치를 제어하며 런다운에 연결되거나 로컬 재생 목록과 함께 유연하게 관리되는 합리적인 비용의 정확한 자동 제어 기능을 제공합니다.
해당 솔루션 자세히 보기:
한 국제 방송사가 프랑스를 기반으로 둔 세계 최초의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출범하기에 앞서 Avid에 자문을 구한 적이 있습니다.
- 당시 그들은 프랑스어, 영어, 웹 채널로 동시에 방송할 수 있는 365일 뉴스 네트워크를 6개월 안에 출범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Avid는 단일의 취재기자 팀만으로도 세 가지 경로를 위한 컨텐츠를 작성하고 아랍어 및 스페인어로도 쉽게 확장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를 설계했으며 Avid를 통한 방송 환경을 Omneon 재생 서버와 통합했습니다.
France 24의 성공적인 출범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Avid는 때에 따라 다른 주요 제공업체와 팀을 이뤄 개별적인 워크플로우 요구사항을 충족시킵니다. 그 예로는 Avid와 팀을 이뤄 Tulsa의 KOTV와 같은 비선형 아카이브를 작성한 SGL을 들 수 있습니다.
- 지난 30여년 동안 보관되어온 미디어를 쉽고 빠르게 액세스하여 오늘날의 뉴스 방송과 프로모션에 전문성을 더할 수 있습니다.
- 오늘날의 온라인 미디어에서와 마찬가지로 여러 명의 직원이 동시에 기존 보도자료를 찾고 활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테이프 아카이브가 워크그룹과 연계하여 표시됩니다.
- 매일 방송되는 미디어를 향후 활용할 수 있도록 자동 보관합니다.
KOTV의 보관 솔루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새로운 카메라 형식을 수용하는 것과 같이 새로운 도전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이 부상하고 있는 혁신적인 제공업체와 협업하는 것 또한 개방성의 일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 Avid는 NLTek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메타데이터를 추가하며 공유 스토리지에 복사할 수 있는 비용효율적인 새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XDCamHD 및 P2 형식의 파일 기반의 수집 워크플로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동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드래그-앤-드롭' 방식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Avid는 Ikegami 워크플로우를 운영하기 위해 수집 솔루션 기술 부문에서 NLTek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개방성은 Avid가 설계하는 모든 것의 중심이며 이는 모든 Avid 제품의 첫 단계부터 실현됩니다. 개방형 제품, 개방형 구조, 개방형 솔루션.
Avid 시스템의 개방성과 확장성을 통해 최신 기술을 갖춘 뉴스룸에 제3사의 제품을 통합할 수 있을 거라 자신합니다.– 조 스넬슨(Joe Snelson), VP, 엔지니어링 디렉터, Meredith Broadcast Gro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