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 워크플로우 – 인터넷 기반의 Interplay 액세스
쉴새 없이 이어지는 프로젝트에 부족한 인원과 예산, 전반적인 시스템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담을 안고 있는 미디어 제작시설을 위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제고할 수 있는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Interplay의 새로운 WAN 워크플로우는 분산된 시설을 서로 연결하고 원거리 외주 제작진에게 네트워크 링크를 제공하여 자원 공유, 시간 단축, 확장 미디어 액세스 및 협업 시스템 구축을 가능케 함으로써 위치에 관계없이 방송시설 및 포스트 프로덕션 팀의 제작 효율을 한층 강화할 수 있습니다. Interplay 2.0 솔루션이 구축되면 스튜디오 내 제휴 제작시설, 심지어 야외 현장에서도 온라인 확장 작업그룹으로 모든 제작진이 동일한 기능을 사용해 최고의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Interplay 환경에서는 아무리 많은 수의 제작진, 부서 또는 시설이라도 전세계 어느 위치에서나 자유롭게 미디어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WAN 네트워크 기반의 유연한 워크플로우
Interplay Access 2.0은 시설 전체와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어 연출진과 조연출진, 보도진 등 모두가 뛰어난 이동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시설 내부에 있지 않아도 접속이 가능하므로 제작진은 프로덕션 상황에 따라 어디로든 움직일 수 있습니다. 또한 Avid Interplay를 사용하여 제 3의 시설 또는 제휴 제작사와 프로젝트를 연동하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미디어 자산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덕션 시설 간의 프로젝트 공유.
메인 방송사와 제휴 방송사, 보도국과 광고제작국 또는 스튜디오와 최종 프로덕션 시설과 같이 서로 분산된 형태의 제작 네트워크에서는 비용 절감을 위해 제작업무의 일부를 상호 통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nterplay 시스템은 자체 시스템과 파트너사 시스템 모두의 중심 허브 기능을 수행하므로 업무 통합은 물론 프로젝트의 유연성도 한층 제고할 수 있습니다. 즉, 한 시설이 보유한 자산을 다른 시설에서도 손쉽게 소스 제작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한 방송사에서 전국 규모의 이벤트에 등장한 주요 인물 (대통령 후보자, 운동선수 또는 기타 유명인)의 프로필을 소개할 때, 파트너사가 단독 보유하고 있던 자료화면을 동시에 함께 송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지금까지는 제휴 방송사에서 이미 완성본 형태로 전달받은 보도자료를 그대로 송출했다면 이제는 해당 프로젝트에 사용된 모든 미디어에 직접 액세스하여 재편집을 거침으로써 스토리에 새로운 시각을 더할 수 있습니다.
최대 100명의 사용자가 복수의 작업그룹에 동시 접속해 모든 미디어 자산을 공유 및 활용할 수 있으며 연결된 프로덕션 시설간의 효율적인 자산 교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 필요한 것은 표준형 랩톱, 일반 LAN 또는 WAN 인터넷 연결 그리고 1Mbit VPN 사용 환경뿐입니다.
원격 제작 프로세스.
매일 새로운 소식과 현장을 취재하는 보도진에게 있어 편집진에게 전달할 각종 자료를 준비하고 생중계를 준비하는 과정은 늘 힘든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Interplay Access 2.0의 원거리 워크플로우를 활용하면 시간과 거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두 과정 모두를 성공적으로 이행할 수 있습니다. 보도진은 아무리 먼 거리에서도 WiFi 접속을 통해 Interplay 시스템에 저장된 사전 촬영본의 프록시 영상을 검토할 수 있으며 이후 해당 영상에 로그 작업을 수행하거나 로케이터로 특정 장면을 표시해둘 수 있고 마크-인/아웃 지점을 통해 서브클립을 생성하거나 서브클립을 조합해 샷 목록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메인 시설에 위치한 편집진이 Avid 편집 시스템에서 해당 고해상도 미디어에 액세스하면 보도진이 작성한 샷 목록과 함께 모든 서브클립, 로케이터 및 주석 정보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송출을 위한 마무리 편집을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도진은 동일 인터페이스로 손쉽게 구성된 Interplay Delivery를 사용해 샷 목록과 연계된 고해상도 소스를 다른 장소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파트너사에 소스를 전달하면 해당 시설에서는 자체적으로 VOSOT를 생성해 이를 뉴스 방송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가동 방식
미디어 생성 및 제공: Interplay Stream Publish는 MPEG4 미디어를 퀵타임 파일로 랩핑 변환하여 Interplay Stream Server로 전송하게 되며 서버는 LAN 또는 WAN 상의 Interplay Access 클라이언트가 요청할 경우 해당 퀵타임 미디어를 스트리밍 형태로 제공합니다. Interplay Access 상에서 해당 프록시에 추가된 메타데이터는 Interplay 작업그룹에 저장된 버전을 통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해당 미디어를 사용하는 편집진도 이를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의 활용. Interplay Access는 표준 Mac OSX 또는 Windows 랩톱 또는 데스크톱 모두에서 사용 가능한 교차 플랫폼 어플리케이션이므로 1Mbit VPN 접속 환경만 갖춰지면 새로운 Interplay Stream 서버와 연결이 가능합니다. Avid 스토리지와의 직접 연결할 필요가 없으며 퀵타임 미디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비디오 카드라면 사양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클라이언트 하드웨어는 2 GHz Intel 프로세서 CPU와 1GB RAM으로 구성됩니다.
현장에서도 쉽고 빠른 미디어 전송. 현장에서 샷 목록 또는 서브클립 미디어를 필요한 곳으로 직접 전송하는 기능은 Interplay가 제공하는 WAN 프록시 워크플로우의 새로운 핵심 요소입니다. WAN 또는 LAN에 연결된 경우, Interplay Access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 UI에서 Interplay Delivery를 설정 및 실행하여 서브클립과 샷 목록에 연계된 모든 미디어의 전체 또는 일부를 전송함으로써 대상 위치의 편집진이 프로젝트를 최종 가공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송될 미디어의 해상도도 사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인프라 활용의 극대화. 이제는 비디오 네트워크의 트래픽 과부하로 실시간 고성능 시스템을 허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Interplay Access는 저용량 1Mbps 프록시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LAN 또는 WAN과도 연결되어 있어 고해상도 미디어의 전송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네트워크 속도의 저하 없이 단일 스트리밍 서버에 최대 100기의 클라이언트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포맷 = 새로운 워크플로우. Interplay가 지원하는 모든 포맷과 해상도는 MPEG-4 프록시 검색 해상도로의 트랜스코딩이 가능합니다. 해당 미디어의 각 버전은 단일 자산 형태로 트랙킹되며 추가된 모든 메타데이터는 원본과 연계됩니다. 따라서 많은 프로세싱 자원을 소모하는 프로젝트에서도 모든 메타데이터는 원본과 동일한 형태를 유지하면서 로그 및 리뷰 작업은 하위 시스템으로 분산시킴으로써 고성능 편집 시스템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